이날 장호중 주촌농협 조합장은 “향후 주촌선천지구 신도시지역 내 인구가 20배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다”며 “선천지구 신도시 내 하나로마트를 빠른 시일 내 신설해 지역 금융서비스와 경제사업의 역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